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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 코로나' 하하, 세 아이와 '집콕' 일상…"영화 한편으로 하루 가"

기사입력 2020.04.07 17:02



방송인 하하가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7일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이렇게 답답한데 너흰 오죽하겠니..가끔 팝콘에 영화한편 틀어주면 하루가 또 갑니다... 아오... 얼른 좋은날 오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가라! 코로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팝콘을 먹으며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하하의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팝콘을 먹으며 울상을 짓고 있는 하하의 표정이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 속 막내 딸은 오빠 곁에 붙어 있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TV에 집중하는 세 아이의 뒷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빨리 코로나가 없어지기를", "영화에 집중하는 아이들 귀여워요", "다 같이 힘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하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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