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09-24 19:11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드라마

'호텔 델루나' 이지은·이도현, 재회 포착…판도라의 상자 열리나 [포인트:컷]

기사입력 2019.08.25 14:38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이지은과 이도현 사이의 판도라 상자가 열릴 것인지 관심을 끈다. 

25일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측은 방송을 앞두고 예고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장만월(이지은 분)과 구찬성(여진구), 그리고 고청명(이도현)의 슬픈 분위기가 포착됐다. 천 년이 넘는 시간 반딧불이로 남아 만월의 곁을 맴돌았던 청명이 찬성을 통해 만월 앞에 선 것. 달라진 찬성을 눈치 채고 “너 누구야?”라던 만월에게선 전에 없던 싸늘한 분노가 느껴졌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다시 마주한 만월과 청명이 담겼다. 그 긴 시간반딧불이로 만월의 곁을 맴돌았던 청명이 비로소 자신의 모습으로 나타난 것. 복잡한 감정에 눈물이 맺힌 만월과 그런 그녀를 따뜻하게 바라보고 있는 청명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호텔 델루나'는 25일 오후 9시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tvN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