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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오늘(14일) 싱가포르行…'♥지효' 열애인정 후 첫 공식석상 [엑's 이슈]

기사입력 2019.08.14 07:42 / 기사수정 2019.08.14 07:57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위해 싱가포르로 향한다.

강다니엘은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첫 번째 장소인 싱가포르로 출국한다. 강다니엘은 오는 16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9월 7일과 13일에는 방콕과 타이베이에서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강다니엘의 이번 팬미팅은 솔로 데뷔 이후 전 세계 팬들과 만나 소통하며 강다니엘만의 색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길었던 6개월의 공백을 채우고, 팬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강다니엘이 지난 5일 트와이스 지효와의 열애를 인정한 후 처음으로 팬들을 만나는 공식석상으로, 과연 그가 팬들에게 어떤 말을 전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강다니엘과 지효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이 나왔을 당시 "두 사람이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히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강다니엘은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갑작스러운 소식을 접하고 많이 놀랐을 여러분들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팬들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이어 "가끔씩은 정말 지칠 때도 있었지만 그런 저를 붙잡아 주셨던 건 다른 무엇도 아닌 팬 여러분"이라며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보듬어 드리고 그러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저의 몫이자 제가 해드리고 싶은 것"이라고 마음을 털어놨다.

강다니엘은 "그 몫을 해내기 위해서는 언제나 가장 중요하게 여겨 왔던 것처럼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는 가수 강다니엘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팬미팅 투어에 대해 "긴 공백으로 인해 강다니엘의 무대를 그리워하던 팬 여러분들의 마음에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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