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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류현진, 완벽에 가까웠다"...사이영상 모의 투표 1위

기사입력 2019.06.26 10:41 / 기사수정 2019.06.26 10:42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 중 1순위를 달리고 있다.

MLB.com 은 25일(한국시간) 해당 매체 35명의 기자들이 사이영상 모의 투표를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다. 기자 한 명당 총 3명의 선수에게 투표를 하며 1위 5점, 2위 3점, 3위 1점을 매기는 식으로 진행됐다.

류현진은 1등 표 27개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이 매체는 "류현진은 완벽에 가까웠다. 그는 다저스 역사상 11번째로 긴 3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또 99이닝 동안 볼넷 4개와 피안타 77개와 함께 삼진 90개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류현진은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9승 1패 평균자책점 1.27 WHIP 0.838로 리그내 최상위권이다.

한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모의 투표 1위 류현진 뒤로는 맥스 슈어져(워싱턴 내셔널스, 1등 표 8개)와 루이스 카스티요(신시내티 레즈, 1등 표 0개)가 이어졌다. 아메리칸의 경우 1위 부터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애스트로스, 1등 표 30개), 찰리 모튼(템파베이 레이스, 1등 표 2개), 루카스 지올리토(시카고 화이트삭스, 1등 표 2개)순이다.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MLB.com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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