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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 극찬 "류현진, 정말 대단한 선수다"

기사입력 2019.06.12 15:11 / 기사수정 2019.06.12 15:14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 타자 마이크 트라웃(28, LA 에인절스)이 류현진(31, LA 다저스)을 극찬했다.

류현진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2019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7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 1실점 호투를 기록했다.

이날 트라웃은 류현진에 속수무책 당했다. 세번 타석에 나섰지만, 무안타에 그쳤다. 삼진을 2개나 당했다. 트라웃은 류현진이 마운드에서 내려가자마자 2점 홈런을 쏘아올리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날 다저스는 에인절스에 3-5로 패했다. 

이에 트라웃은 류현진에 대해 언급했다. 트라웃은 LA지역지 오렌지카운티레지스터를 통해 "류현진은 정말 대단한 선수다. 3타석 모두 다른 슬라이더였다. 좋은 구위를 가졌다"며 극찬했다.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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