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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모바일 신작 '마리오 카드 투어' 유출…확률형 아이템 도입되나?

기사입력 2019.05.23 14:04



[엑스포츠뉴스 박정문 기자] 닌텐도의 신작 모바일 게임 '마리오 카트 투어'의 비공개 베타테스트(CBT)가 22일 시작됐다.

유튜브 등에 게재된 플레이 영상 및 해외 게임 매체들에 따르면 '마리오 카트 투어'은 세로 화면으로 진행되며 단순한 조작을 특징으로 한다. 

게임 진행은 단순하다. 액셀 밟기 등 대부분의 조작은 자동으로 이뤄지며, 플레이어는 핸들의 좌우 조작과 아이템 선택 등의 일부 조작만 하면 된다. 7명의 이용자가 동시에 게임을 즐기는 온라인 멀티플레이도 가능하다.

23일 해외 게임 매체 코타쿠에 따르면 이번 마리오 카트 투어의 베타 버전에는 새로운 아이템의 잠금을 해제하기 위해 소액 결제를 동반하는 확률형 아이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닌텐도에서는 이번 '마리오 카트 투어' 베타버전의 게임 플레이 영상이나 스크린샷 유출을 금하고 있으나, 유튜브 및 게임 커뮤니티에는 상당수의 게임 화면과 영상이 올라온 상태다.

'마리오 카트 투어'의 CBT 기간은 5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며, 게임 정식 출시는 올해 여름에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CBT는 안드로이드만 지원하지만, 정식 게임은 iOS도 지원한다.

박정문 기자 door@xportsnews.com / 사진=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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