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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홈런' 롯데 전준우, 임창용 상대 추격의 솔로포

기사입력 2018.10.12 19:36 / 기사수정 2018.10.12 19:37



[엑스포츠뉴스 광주, 채정연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시즌 32호포.

전준우는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팀간 15차전에서 3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전준우는 임창용의 6구 142km/h 직구를 공략해 펜스를 넘겼다. 비거리 120m의 솔로포.

롯데는 전준우의 홈런으로 4회 1-3 추격을 시작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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