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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타박상' 이형종, 선발 라인업 제외…안익훈 CF

기사입력 2018.09.16 13:00 / 기사수정 2018.09.16 13:01



[엑스포츠뉴스 대전, 조은혜 기자] LG 트윈스 이형종이 몸에 맞는 공 여파로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LG는 1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펼친다. 전날 LG가 홈런 네 방을 앞세워 12-4로 대승, 5할 승률에 복귀한 가운데 이날은 선발투수로 LG 김대현, 한화 데이비드 헤일이 등판한다.

전날 경기에서 사구를 맞은 이형종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이형종은 전날 팀이 3-1로 앞선 3회 한화 서균이 던진 공에 왼쪽 무릎을 맞았고, 고통을 호소하던 이형종은 결국 곧바로 대주자 임훈으로 교체됐다.

다행히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은 타박상이라 아이싱 치료를 받고 별도 병원 검진을 받지는 않았다. 이날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지만 대타로 대기가 가능하다. 이형종이 빠진 자리에 안익훈이 중견수 및 1번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대전,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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