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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형종, 왼 무릎 사구 맞고 임훈과 교체 "아이싱 중"

기사입력 2018.09.15 18:11 / 기사수정 2018.09.15 19:32



[엑스포츠뉴스 대전, 조은혜 기자] LG 트윈스 이형종이 사구를 맞고 경기 도중 교체됐다.

이형종은 1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와 한화의 시즌 15차전 경기에서 좌익수 및 1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이형종은 1회 첫 타석에서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으나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한화 선발 김범수를 상대로 좌전안타를 치고 출루, 이후 나온 박용택의 홈런에 홈을 밟았다. 그러나 3회 타자 일순으로 다시 타석에 들어선 이형종은 바뀐 투수 서균의 던진 공에 왼쪽 무릎을 맞았다. 이형종은 결국 곧바로 대주자 임훈으로 교체됐다.

LG 구단 관계자는 "사구를 맞은 이형종은 왼쪽 무릎 타박상으로 선수 보호 차원으로 교체 됐다. 현재 아이싱중이다. 현재로서는 병원 검진 예정은 없다"고 전했따.

eunhwe@xportsnews.com / 사진=대전,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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