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8-09-24 11:41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프로야구

'3연패 마감' KIA 김기태 감독 "선수들 모두 포기하지 않았다"

기사입력 2018.09.14 23:04



[엑스포츠뉴스 부산, 채정연 기자] 3연패를 마감한 KIA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이 승리 소감을 전했다.

KIA는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팀간 12차전에서 9-5로 승리하며 3연패를 마감했다. 반면 롯데는 6연패 수렁에 빠졌다.

선발 임기영이 4⅔이닝 5실점으로 강판된 가운데, 전상현-임기준-김윤동이 차례로 나서 실점 없이 마운드를 지켰다. 타선에서는 톱타자 버나디나가 3안타, 최형우가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그리고 대타 유민상이 7회 역전 2타점 적시타로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경기 후 김기태 감독은 "선수들 모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집중력을 보이며 좋은 결과를 얻었다"라고 말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오늘의 핫이슈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