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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남자 배구, 인도네시아 꺾고 4강行…대만과 다시 만난다

기사입력 2018.08.28 19:37 / 기사수정 2018.08.28 20:15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꺾고 4강에 올랐다.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은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배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인도와의 6강전에서 3-0(25-2, 25-18, 25-18)으로 승리했다.

1세트 치열한 접전을 벌인 한국은 막판 정지석의 활약에 힘입어 세트 포인트에 도달했다. 이어진 2세트에서는 먼저 20점 고지를 밟았고 상대 범실과 함께 서재덕의 공격으로 마무리했다. 마지막 3세트, 초반부터 크게 앞선 한국은 인도네시아를 18점에 묶어두고 연속 4점을 따내며 승리를 확정했다.

정지석이 서브 에이스 2개 포함 14점으로 맹활약한 가운데 최민호가 12점, 문성민, 김규민, 한선수가 나란히 11점을 올렸다. 한국은 이제 4강에서 대만과 경기를 치른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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