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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벅스-KT&G 상상마당, 건강한 음악 생태계 조성 나선다

기사입력 2018.05.18 16:28 / 기사수정 2018.05.18 18:58



NHN벅스가 KT&G 상상마당과 함께 건강한 음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선다.

NHN벅스는 18일 KT&G 상상마당 춘천과 업무 제휴를 맺고, 국내 음악 생태계의 의미 있는 변화를 위한 컬처 프로젝트 '상상커넥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아티스트와 팬의 소통 플랫폼 '커넥트'를 통해 창작 활동을 지원해 온 벅스와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으로 문화예술창작 활동에 힘을 보탠 KT&G 상상마당 춘천이 뜻을 함께하며 기획됐다.

'상상커넥트'는 음악을 포함한 문화 예술 분야에 꿈과 열정을 가진 아티스트를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벅스의 온라인 음악 플랫폼과 KT&G 상상마당 춘천의 오프라인 인프라를 동원해 앨범 작업, 음원 유통, 공연, 홍보, 촬영 등 아티스트 창작 활동에 필요한 각종 업무를 지원하고, 일반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 기능을 할 계획이다.

'상상커넥트' 프로젝트는 벅스가 지난 3월 확대 오픈한 '커넥트'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커넥트'는 아티스트와 팬과의 직접 소통을 목표로 아티스트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는 벅스의 음악 플랫폼이다.

'상상커넥트' 프로젝트에 선정된 아티스트에게는 상상마당 춘천의 휴양 시설 '호텔스테이' 숙박과 녹음, 믹싱, 마스터링 작업을 지원하며, 홍보 영상을 촬영을 위한 상상마당 춘천의 공간을 대여해 준다. 또한 '상상커넥트'를 통해 작업된 음원과 영상은 벅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주요 영역에 비중 있게 노출할 예정이다.

벅스 측은 "'상상커넥트' 프로젝트는 창작자의 권익 향상과 건강한 음악 생태계 조성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해 온 양사의 의지 표현"이라며 "탄탄한 음악성을 갖춘 뮤지션을 발굴하며 음악의 다양성을 발견하고 의미 있는 시장 변화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상상커넥트' 프로젝트 첫 번째 아티스트로 프로듀서 겸 보컬 레이힐과 래퍼 파탈로 구성된 힙합 듀오 '키모사비(KIMOXAVI)'를 선정했다. '상상커넥트'를 통한 키모사비’ 신곡은 5월 21일에 공개된다.

이덕행 기자 dh.lee@dailysmart.co.kr / 기사제공 = 스마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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