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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돌아온 ‘주사위의 잔영', 양대 마켓 출시

기사입력 2018.04.17 10:33 / 기사수정 2018.04.17 10:35




2000년대 초반 인기를 끌었던 온라인게임 ‘주사위의 잔영’이 모바일로 재탄생했다.

넥스트플로어는 17일 모바일 게임 ‘주사위의 잔영 for kakao(이하 주사위의 잔영)’를 안드로이드OS 및 iOS를 통해 출시했다.

‘주사위의 잔영’은 지난 2001년 출시된 동명의 PC온라인게임을 모바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모바일 게임 개발사 ‘스튜디오포립’이 지난해 8월 설립된 이후 선보이는 첫 번째 타이틀이다.

이 게임은 ‘창세기전 시리즈’ 및 ‘4LEAF’ 등 인기 게임들의 세계관을 아우르는 방대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G.S’, ‘데미안’, ‘보리스’ 등 120종에 이르는 세계지기(캐릭터)를 수집, 육성해 다양한 전략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시나리오 모드’ 및 ‘용자의 무덤’ 등 PvE콘텐츠를 비롯해 최대 4명의 유저가 동시에 대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4인 난투’를 비롯해 친구간 대결이 가능한 ‘친선전’ 등 다양한 PvP콘텐츠를 통해 모바일 버전에 최적화된 재미 요소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현수 스튜디오포립 대표는 “‘프리미어 테스트’ 이후 플레이 난이도 및 전투 밸런스 등 유저들의 의견을 최우선적으로 판단해 최적화 작업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사위의 잔영’에 보내주신 유저들의 기대와 성원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jway0910@dailysmart.co.kr / 기사제공=스마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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