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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이 여장하고 한 도를 넘은 행동

기사입력 2017.08.02 15:02 / 기사수정 2017.08.02 15:40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아이콘의 도를 넘은 행동에 네티즌들이 뿔났다.

아이콘은 2016년 일본 아레나 콘서트 투어를 진행했다. 이들은 콘서트 무대 중 여장을 하고 EXID의 '위아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가수들 사이에서 '여장 퍼포먼스'는 흔하다. 하지만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된 부분은 이들의 도를 넘은 행동들이었다.

한 멤버는 치마를 입은 멤버 아래에 누워 치마 속을 들여다 보는 듯한 행동을 했다.



다른 멤버의 뒤에 밀착하거나, 치마를 들추는 모습도 이어졌다.



심하게는 푸쉬업을 하는 멤버 뒤에 올라타 성행위를 연상되는 행동을 하기도 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충격적이다", "어떻게 무대 위에서 저런 행위를 할 수 있지", "평소에 여성을 어떻게 생각하면 팬들 앞에서 저렇게 행동하냐" 등 분노를 표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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