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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이승기, 연습생들에 "왕관의 무게, 무겁겠지만 버텨달라"

기사입력 2018.07.13 23:23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프로듀스48' 이승기가 연습생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이승기 대표의 특별 클래스가 그려졌다. 

이날 이승기는 무대에 올랐다. 이어 "내 데뷔곡이 '내 여자라니까'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연습생들은 "불러달라"고 외쳤고, 이승기는 짧게 노래를 부르며 모두를 환호케 했다.

이어 이승기는 "나도 연예인을 그만두고 싶었던 적이 있다. 근데 잘할 수 있는 게 없더라. 노래할 때가 제일 행복했다"며 "아마 되게 힘들었을 거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하는 동안 늘 힘들 거다.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게 좋든 나쁘든 여러분들의 머리에는 이미 작은 사이즈의 왕관이 다 올라가 있는 거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바라는 왕관의 무게를 견딜 12명이 최종적으로 선발이 되는 거다. 왕관의 무게가 무겁겠지만 버텨달라는 말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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