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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배 리턴즈' 김용건, 기차에서도 농담본능…역시 '건건이'

기사입력 2018.07.13 22:11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배우 김용건이 유쾌한 농담으로 프라하행 기차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13일 방송한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는 베를린을 떠나 프라하로 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꽃보다 할배 리턴즈'의 할배들은 다같이 프라하행 기차에 올랐다. 김용건은 기차 출발 전부터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김용건은 자신의 피부가 약해서 벌써 타기 시작했다며 "나는 먼저 서울로 가야할 것 같다. 피부과 예약하게. 배우는 얼굴이 생명"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순재는 "나중에 인디언 추장같은 거 하면 된다"며 받아치며 유쾌하게 대화를 나눴다. 

또 박근형이 자신의 아내로 나오는 배우의 이름을 잊어버리자 김용건이 단번에 맞춰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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