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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대도서관 "윰댕, 사랑스럽다는 표현 가장 잘 어울려"

기사입력 2018.07.13 21:38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크리에이터 윰댕이 남편 대도서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대도서관은 윰댕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13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 대도서관, 윰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윰댕은 신장이식 이후 "남들보다 체력이 안 좋다"고 고백했다. 이를 알고 있는 대도서관은 윰댕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윰댕은 또 "대도님은 '자긴 어쩜 그렇게 귀엽니' '사랑스럽니' 이런 말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도서관은 "사랑스럽다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했다.

윰댕은 "이렇게 나를 사랑해주기 때문에 나도 이 사람한테 잘해주고 싶다. 둘이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대도님의 배려가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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