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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박효신·구혜선, 살이 찔 수도 있고 빠질 수도 있죠

기사입력 2018.07.13 19:14 / 기사수정 2018.07.13 19:32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가수 박효신과 배우 구혜선이 별안간 관심의 중심에 섰다. 외양이 조금 달라진 것 같다는 이유에서다. 

13일 박효신과 구혜선은 이날 오전부터 오후까지 내내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했다. 

박효신은 SNS에 올린 사진이 발단이 됐다. 뮤지컬 '웃는 남자' 출근길에 그가 올린 사진 속 모습이 마치 야윈 것만 같다는 것. 살이 빠져 홀쭉해진 그의 브이라인에 박효신의 팬들이 많은 걱정을 전하기도 했다.

그의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효신이 '웃는 남자' 연습에 매진하면서 살이 빠졌고, 유달리 사진이 그렇게 나온 것 같다고 해명에 나섰다. 자신이 출연하는 뮤지컬을 위해 열심히 연습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살이 빠지며 생긴 해프닝.

구혜선은 평소보다 다소 통통해진 듯한 모습이 논란이 됐다. 한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찍힌 살짝 볼살이 오른 듯한 구혜선의 모습에 '성형설', '임신설' 등이 제기되고 만 것. 하지만 이는 구혜선의 시원하고 솔직한 답변으로 해명됐다.

구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밥 많이 먹어서 살쪘어요. 십키로"라고 전했다. 또 "뚠뚠이"라고 자신을 표현하며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과거 희귀병을 앓았던 구혜선이기에 자칫 건강 문제가 있는 것으로 염려하는 이들을 안심시킨 것. 그의 소속사 또한 구혜선이 건강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박효신도 구혜선도 다행히 건강상의 문제가 아니었다. 그렇다면 조금 살이 빠지고, 살이 찌면 어떤가. 평소보다 조금 야위어보일 수 있지만 그만큼 박효신은 책임감을 갖고 일하고 있을 뿐이고, 구혜선은 10kg가 쪘다 한들 변함없이 아름답고 행복해 보이는 데 말이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박효신, 구혜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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