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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원동연 "'광해' 제작비 50억...수익률 높은 영화"

기사입력 2018.07.13 18:41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영화 '광해' '신과 함께'를 제작한 원동연이 '광해' 제작비가 50억 원이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는 인문학 강사 최진기와 이원석 감독, 제작자 원동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원동연은 "제작자는 어떤 일을 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원동연은 "시나리오를 픽업하는 역할이고 발전시키는 일을 한다. 그다음으로 감독과 배우를 캐스팅하고, 스태프 등 크루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투자자를 유치한다"고 밝혔다.

원동연은 "쇼핑호스트 같다는 생각도 한다. 실현되지 않은 이익을 어필해서 투자를 받아야 한다"며 "'광해'는 수익률이 높은 영화였다. '신과 함께' 제작비가 200억 원이었는데 '광해'는 50억 원이었다. 손익분기점이 250만 명이었는데 1200만 명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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