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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너무 야위었다"…박효신, 팬들 놀라게 한 비주얼

기사입력 2018.07.13 15:55 / 기사수정 2018.07.13 16:3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박효신의 달라진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눈에 띄게 야윈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효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 준비"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이 가운데 몰라보게 헬쓱해진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한껏 슬림해진 V(브이)라인이 돋보였다.

이에 대해 팬들은 "통통한 얼굴 돌아와요", "살이 너무 많이 빠진 것 같아요", "이런 너무 마르심" 등 걱정 어린 댓글들을 남겼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내가 알던 박효신은 어디에", "많이 야위셨군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달라진 박효신의 외모에 놀라고 있다. 

현재 박효신은 뮤지컬 '웃는 남자'에 출연 중이다. 극중 박효신이 맡은 그윈플렌은 인신매매단인 콤프라치코스의 만행으로 기이하게 찢겨진 입을 갖게 된 인물로, 생각지도 못했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며 비극적인 운명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역할이다. 

타이틀롤을 맡게 된 박효신은 수개월 전부터 연습에 몰두했다는 후문이다.

또 최근엔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첫 번째 OST '그 날 (The Day)'까지 공개했다. 지난 1월 '겨울소리'를 시작으로 4월 '별시'를 발매한 후 쉴틈없이 새로운 결과물들을 내놓으며 '열일'하고 있는 것. 이 외에도 다양한 작업들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won@xportsnews.com / 사진=박효신 인스타그램, 글러브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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