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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tvN 금요극 '빅포레스트' 캐스팅…조선족 역할

기사입력 2018.07.13 15:27 / 기사수정 2018.07.13 16:35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영화 '박열'로 11관왕에 오른 배우 최희서가 tvN 새 금요드라마 '빅포레스트'에 출연한다.

소속사 씨앤코이앤에스는 최희서가 '빅포레스트'에 조선족 임청아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13일 밝혔다.

'빅포레스트'는 드라마와 시트콤의 매력을 동시에 담은, 기존 드라마와 차별화된 시리즈물이다. 신동엽과 정상훈이 주연이고, 신원호 PD와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공동 연출한 박수원 PD의 신작이다.

극 중 최희서는 조선족 임청아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웬만한 남자보다도 대범하고 자기 주관이 뚜렷한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로 정상훈과 러브라인을 형성한다.

소속사는 "최희서는 이번 배역을 위해 직접 조선족을 만나 말투부터 하나하나 꼼꼼히 배우며 캐릭터 몰입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빅포레스트'는 9월 초 방송할 예정이다.

lyy@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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