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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남상미 "4살 딸, 아빠 붕어빵...연기한다고 하면 응원할 것"

기사입력 2018.07.13 13:38 / 기사수정 2018.07.13 15:18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인턴기자] 남상미가 딸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자랑했다.

13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배우 남상미, 한은정, 김재원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남상미에게 "양평에서 딸과 함께 가는 모습을 봤는데 인형이 인형을 안고 있는 것 같았다. 만약에 딸이 연기를 한다고 하면 시킬 의향이 있나"라는 질문을 전했다.

DJ최화정이 "딸이 지금 몇살인가"라고 묻자 남상미는 "지금 딸이 4살이다. 아빠 붕어빵이다"라며 엄마미소를 지었다.

이어 그는 딸이 연기 도전을 한다고 하더라도 응원할 것이라고 했다.

남상미는 "저는 뭐든 원하는 걸 했으면 좋겠다. 본인이 갖고 태어난 것이 있다고 생각해서 지켜봐 줄 것이다. 뭐든 괜찮다"고 응원을 전했다.

또한 "딸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남상미, 한은정, 김재원이 출연하는 SBS 주말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은 오는 14일 오후 9시 5분 첫방을 앞두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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