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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바시티, 첫 공중파 무대로 '플라워' 활동 스타트

기사입력 2018.07.13 09:05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바시티가 공중파 첫 무대를 통해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난다.

바시티는 13일 오후 5시 방송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새 싱글 앨범 ‘Flos clarissimus’ 타이틀곡 ‘플라워(Flower)’ 무대를 선사한다.

‘플라워’는 연인에게 상처받는 여성을 사랑하는 남자의 마음을 담아낸 곡으로, 보컬 찹(Vocal chop)과 글리치 합(Glitch hop)으로 구성된 테마에 Wobble 베이스라인이 어우러지며 전 앨범과 비교해 바시티의 강한 라인을 보여주는 강렬한 곡이다.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의 프로듀싱 아래 Bull$EyE, YOSKE, IVeR 작곡가가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티저 영상을 통해 꽃이 피는 장면을 형상화한 안무를 살짝 공개한 이들이 이날 무대에서 어떤 새롭고 신선한 안무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강한 남성성으로 앨범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시티가 무대 위에서 보여 줄 카리스마와 무대매너에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바시티는 이번 활동을 통해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확실히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만큼 각오도 남다를 터.

리더 키드는 소속사 측을 통해 “‘플라워’ 첫 무대를 보여드릴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고 긴장된다”며 “8개월 동안 준비한 결과물인 만큼, 매 무대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바시티는 ‘플라워’로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정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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