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8-10-19 08:30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가요

'아침마당' 이시은 "무뚝뚝한 남편, 다른 여자와 이모티콘 주고받아 서운"

기사입력 2018.07.13 08:5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배우 이시은이 남편의 무뚝뚝함을 폭로했다. 

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이시은이 출연했다.

"23년전 그 남자를 찾으러 나왔다"고 말문을 연 이시은은 "결혼한지 23년이 됐다. 그 남자랑 같이 살고 있는 것 같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엔 손을 잘 잡아주고 어딜 가나 데리고 다녔다. 그런데 지금은 나보다 10M 앞을 걸어 다닌다. 예전의 그 남자가 다른 남자가 됐다"고 토로했다.

특히 "문자를 보내면 'ㅇㅇ', 'ㅇㅋ'라고만 답한다. 얼마전 휴대전화를 봤는데 여자와 문자를 주고 받았더라. 그런데 이모티콘을 주고 받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won@xportsnews.com / 사진=KBS 1TV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오늘의 핫이슈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