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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근·정우성·이정재·하정우…夏 극장가 접수한 아티스트컴퍼니 배우들

기사입력 2018.07.13 08:46 / 기사수정 2018.07.13 08:5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배우들이 여름 극장가를 접수한다. 영화 '식구'의 신정근에 이어 '인랑'의 정우성, '신과 함께-인과 연'으로 이정재와 하정우까지 출격에 나선다.

'식구', '인랑', '신과 함께-인과 연'까지 여름 극장가에 다양한 영화들의 잇따른 개봉으로 관객들에게 골라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것.

가장 먼저 개봉한 '식구'에서 신정근은 가족밖에 모르는 순진한 아빠 '순식'을 연기했다. 가족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몸을 아끼지 않는 애절한 부성애 연기를 소화, 밀도 높은 연기로 영화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어 오는 25일 개봉을 앞둔 '인랑'에는 정우성이 출연했다. 정우성은 특기대를 지키려는 훈련소장 장진태 역으로 분한다.

이번 작품에서 특기대의 정신적 지주이자 실질적인 리더인 정우성은 묵직한 존재감부터 강렬한 액션까지 고요함 속에서도 위력적이고 버라이어티한 모습으로 관객들에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8월 1일 개봉하는 '신과 함께-인과 연'에서는 지난 '신과 함께-죄와 벌'에 이어 이정재와 하정우가 출연했다.

하정우가 연기하는 강림은 환생을 앞둔 저승 삼차사의 리더로, 2부에서는 지금껏 볼 수 없는 진지하고 깊어진 모습과 함께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할 전망이다.

또 엄격, 근엄, 진지의 대명사로 떠오른 저승 최고의 권력자 염라대왕 이정재는 1부에 이어 2부까지 출연해 특별출연의 새로운 정의를 쓰고 있다. 이정재는 티저 예고편을 통해 재판관이 아닌 증인으로 마지막 법정에 설 것임을 암시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각기 다른 장르와 캐릭터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는 신정근, 정우성, 이정재, 하정우. 쉼 없이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하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아티스트컴퍼니의 주역 배우들의 여름 행보에 기대가 더해진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스톰픽쳐스코리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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