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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김종국은 친한 오빠"…'해투3' 홍진영, 완판녀 혹은 국민썸녀

기사입력 2018.07.13 08:40 / 기사수정 2018.07.13 08:4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홍진영의 솔직하고 거친 매력이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도 통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해투동:판매왕 특집'으로 진행돼 허경환, 홍진영, 한혜연, 이국주, 강혜진 등이 출연했다.

최근 '철벽 메이크업'으로 완판 신화를 기록했던 홍진영은 "방송이 나가자마자 내 SNS 등에 다 올라왔다. 하루에 5000통 이상 쪽지가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당시 다른 화장품 브랜드 모델을 하고 있었다. 다른 브랜드는 언급을 할 수 없었다. 그런데 허락을 구하고 라이브를 통해 화장하는 법을 알려드렸다. 이후 화장품이 품절됐다. 이후 화장품 광고가 10개 이상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결국 홍진영은 이달 말 새로운 화장품 브랜드를 직접 론칭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허경환은 홍진영의 민낯에 대해 "못 알아 봤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영은 이에 "너무 최악이다. 까면 깔수록 바닥을 보이고 있다"고 공격했다.

'국민 썸녀'로 불리며 박수홍, 김종국 등과 러브라인에 휩싸였던 홍진영은 "김종국 해외 팬들이 죽여버리겠다고 쪽지를 보내고 있다. 그래서 방송에서 언급을 안하고 싶다. 좋은 사람이고 착하고 편한 오빠다"고 설명했다.

주변에서 분위기를 몰고 갔지만 홍진영은 "평소 김종국과 문자하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이 가운데 유재석이 허경환과의 러브라인도 만들어보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허경환은 "나를 가질 수 없으니 욕하는 것"이라고 농담을 던졌으며, 에이 홍진영은 "이런 자만함이 너무 싫다"고 꼬집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

won@xportsnews.com / 사진=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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