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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16일 입대' 장근석, 양극성장애·무매독자 사실에 관심 ↑

기사입력 2018.07.13 07:22 / 기사수정 2018.07.13 15:1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장근석이 오는 16일 입소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장근석이 무매독자(無妹獨子)라는 내용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 6일 장근석의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는 장근석이 양극성 장애(조울증) 때문에 4급 병역 판정을 받아 현역이 아닌 대체 복무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한다고 밝혔다.

장근석은 2011년 처음으로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은 이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이후 재검에서도 같은 판정을 받으며 최근 4급 병역 처분으로 최종 결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장근석은 자신의 공식 팬페이지를 통해 "언젠가는 나에게 주어질 시간이었고 그저 덤덤하게 기다리고 있었다. 나에게 주어질 2년의 시간은 내 인생에 있어서 그 무엇보다 의미 있는 시간으로 쓰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 "어렸을 적 데뷔해 27년이라는 시간 동안 단 한 번도 쉬어본 적이 없고 단 한 번도 나만의 시간을 온전히 가져본 적도 없는 것 같다. 잠시 쉬어가는 것이다"고 말하면서 팬들에게 건강히 잘 지내라는 당부와 함께 "바람 피지 마라"는 애교 있는 끝인사를 남겼다.

1987년 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32살인 장근석의 입대 소식과 함께 장근석이 무매독자라는 사실 또한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무매독자는 '딸이 없는 집안의 외아들'을 의미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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