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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정음' 황정음, 교제 반대하는 父 이문식 설득 나섰다

기사입력 2018.07.12 22:07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훈남정음' 황정음이 아버지 이문식 설득에 나섰다.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 27회에서는 유정음(황정음 분)이 어린 시절 알던 오빠가 강훈남(남궁민)이란 사실을 알았다. 

이날 강훈남은 강정도(남겨읍), 유승렬(이문식) 앞에 무릎을 꿇고 "결혼 전제로 만나고 싶다"라고 밝혔다. 유승렬이 펄쩍 뛰자 유정음은 "나 훈남 씨 많이 좋아해"라고 말했다.

강훈남은 좋지 않은 분위기에 나중에 다시 찾아오겠다고 했지만, 유승렬은 "됐고, 난 더 볼 일 없다"라며 방으로 들어갔다.

유승렬을 따라 들어간 유정음은 "원래 훈남 씨 좋아하지 않았냐. 아빠가 생각해도 괜찮은 사윗감 같지 않냐. 아빠가 왜 반대하는 줄 아는데, 어쩌겠어. 마음 아프지만 그게 훈남 씨 잘못도 아니고"라고 설득에 나섰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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