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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정우성까지"…제22회 부천국제영화제 개막, 판타스틱한 축제 예고

기사입력 2018.07.12 20:07 / 기사수정 2018.07.12 20:4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했다.

12일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개막식 MC를 맡은 최민호와 임지연, 특별전의 주인공 정우성이 레드카펫에 등장해 환호를 받았다.




특히 김강우와 김재욱은 각각 국제경쟁섹션인 부천 초이스 장편과 국내외 단편 경쟁섹션 심사위원으로 부천을 찾았다.

또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 나서는 구혜선과 일본에서 활동 중인 강지영, 칸영화제에서 깜짝 이슈를 모은 유태오 등도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외에도 '나인데이즈' 송윤아와 한상진, '오늘도 위위' 선우선, '쏘 쏘리'의 진선규, '김녕회관'의 알베르토 몬디를 비롯해 파격적인 의상의 낸시랭 등이 함께했다.



한편 이날 오후 8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개막작은 '언더독'이다.

올해에는 53개국, 290편 영화가 함께하며 이날부터 22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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