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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이예림♥김영찬, 이경규가 지지하는 든든한 연애

기사입력 2018.07.12 19:04 / 기사수정 2018.07.12 19:10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방송인 이경규가 딸 이예림과 축구선수 김영찬 커플의 연애를 적극 응원하고 있다. 덕분에 이예림, 김영찬 커플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경규는 지난 11일 방송한 JTBC '한끼줍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한혜진과 대화하던 중 남다른 축구 사랑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경규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결과나 승패와 관계없이 축구 사랑이 멈춰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특히 "K리그를 사랑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강호동이 그 이유를 묻자 "예림이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 왜!"라고 답해 강호동, 한혜진을 폭소케 했다.

이예림과 김영찬은 지난해 6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당시 "소개로 만나 1년여간 교제해 왔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대중의 축하 속에서 사랑을 키워왔다. 또 각자의 SNS를 통해 데이트하는 모습 등을 공개, 스스럼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경규 또한 각종 방송에서 딸의 연애를 지지하고 응원해 눈길을 끈다. 이경규는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딸 예림이의 인생이기 때문에 김영찬 선수와 교제에 특별히 관여하지 않는다"고 했고, 지난해 9월 방송된 '한끼줍쇼'에서는 "아들을 축구선수로 키우고 싶었다. 근데 우리 딸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 두 가지를 동시에 다 얻었다. 그래서 절대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바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경규의 적극 지지 덕분에 이예림, 김영찬 커플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경규의 말 한마디 덕분에 이예림, 김영찬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 대중은 "아빠가 인정해주는 연애 든든하겠다" "늘 응원하겠다"고 두 사람을 응원했다.

한편 이예림은 JTBC 새 금토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캐스팅돼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영찬은 현재 FC안양 소속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이예림 SNS,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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