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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 LIVE' 김보름, 왕따 논란 후..."여전히 정신과 치료+약 복용 중"

기사입력 2018.07.12 18:10 / 기사수정 2018.07.12 18:16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 김보름 선수가 근황을 알렸다. 

김보름 선수가 오는 13일 방송되는 채널A '뉴스A LIVE'에 출연한다. 올림픽 이후 방송으로는 첫 출연이다.

김보름 선수는 매스스타트 은메달을 획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른바 '왕따 주행' 논란으로 국민청원 최단기간 50만 돌파라는 불명예를 안았었다. 이후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빙상연맹에 대한 특정 감사를 실시한 결과 '선수들에게 고의가 없었다'는 결론을 내려 김보름 선수는 논란을 벗어났다.

김보름 선수는 이날 '뉴스A LIVE'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한다. 현재까지 여전히 정신과 통원치료를 다니며 약을 복용하고 있다는 김보름 선수. 

치료와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있는 김보름 선수를 '뉴스A LIVE'에서 만나본다. 오는 13일 오전 10시 50분 방송.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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