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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여름이별송도 통했다…'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 음원차트 상위권 안착

기사입력 2018.07.12 16:38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듀오 다비치와 정키가 만들어낸 여름 발라드가 음원차트를 사로잡았다.

다비치가 12일 정오 공개한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가 주요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장악했다.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는 오후 4시 기준 벅스 1위를 비롯해 엠넷 4위, 지니, 올레뮤직 5위, 멜론 9위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다비치표 감성 발라드로 차트 점령에 성공했다.

프로듀서 정키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이번 곡은 상에서 가장 가까웠고 누구보다 잘 알던 사람을 두 번 다시 볼 수 없게 하는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담아내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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