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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윤박 "JYP 신사옥, 대기업 느낌...직장인 된 기분"

기사입력 2018.07.12 13:57 / 기사수정 2018.07.12 14:06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정오의 희망곡' 윤박이 JYP 신사옥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배우 윤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김신영은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윤박에게 "신사옥은 얼마나 좋으냐"고 물었고, 윤박은 "대기업 느낌이다. 그래서 회사에 갈 때마다 직장인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유기농 식당도 있고, 이전부타 더 쾌적해졌다. 지문 인식으로 출입을 해서 직원들만 들어갈 수 있다"고 덧붙이기도.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윤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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