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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철이 어디가' 김영철 "블로그·여행책에 나오지 않는 장소 재밌었다"

기사입력 2018.07.12 11:33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김영철이 현지에서 추천 받은 유명하지 않은 여행지에서 뜻밖의 재미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12일 서울 중구 조선일보 씨스퀘어 빌딩 1층 라온홀에서 TV조선 '땡철이 게스트하우스 투어-어디까지 가봤니'(이하 '땡철이 어디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영철, 노홍철, 김희철, 김서경 PD가 참석했다.

이날 노홍철은 "우리는 스케줄도 없고 최소한의 틀도 없었다. 그래서 그게 의문이었다. 제작진이 우리를 편하게 뒀다. 다녀오니 기억에 남는 것은 게스트하우스에서 친구들이 추천해준 곳이었다. 검색했을 때 나오는 곳이 아니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런 뜻밖의 정보를 얻어서 우연히 경험한 것들을 추천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영철은 "블로그나 책자에 나오지 않는 여행지다. 다들 반신반의하면서 떠났는데 의외의 재미가 펼쳐졌다"고 말했다.

'땡철이 어디가'는 김영철, 노홍철, 김희철이 게스트하우스에 숙박해 현지인과 소통하며 얻은 생생한 정보로 숨겨진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기는 '현지 밀착형'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름이 '철'로 끝나는 것 외에는 공통점이 없는 개성 강한 세 남자가 새로운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15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한다.

lyy@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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