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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제2의 오영주·김현우 있나"…'러브캐처'에 쏠린 관심

기사입력 2018.07.12 09:52 / 기사수정 2018.07.12 10:05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이번에도 선남선녀들이다. '러브캐처'가 방송 직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한 Mnet '러브캐처'의 일반인 출연진 10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러브캐처'는 머니캐처와 러브캐처로 나뉜 출연진들이 각각 사랑과 5천만원 상금을 놓고 벌이는 일종의 연애 마피아 게임. 이들을 지켜보고 추리하는 인물로는 신동엽, 홍석천, 레이디 제인, 장도연, 뉴이스트W JR, 전건우 등이 나섰다. 

10인의 남녀는 첫회 자신의 나이와 직업 등을 공개하면서 본격적인 탐색전에 돌입했다. 여성 출연자 중 맏언니는 김성아. 31세인 그는 뉴욕대 부동산학과 휴학중인 뇌섹녀임을 알렸고, 한초임은 발레를 전공한 안무가 겸 댄서였다. 한초임은 남성 출연진들에게 3표 몰표를 받았다. 황채원은 배우 지망생이었고, 황란과 김지연은 대학생. 황란은 항공과, 김지연은 한국무용 전공자임이 저녁식사 대화 속에서 알려졌다. 

남성 출연자들의 면면도 다양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토니의 룸메이트로 알려진 고승우 변호사를 필두로, 이채운은 광고 기획 디렉터이자 현재 한 카페를 운영 중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그는 3표를 받으며 1회 가장 여성 출연자들로부터 주목받았다. 이홍창과 이민호는 대학생, 오로빈은 제주도 우도 출신으로 펜션과 펍 등을 경영하고 있음을 밝혔다. 

앞서 방송한 채널A '하트시그널2'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오영주, 임현주, 송다은, 김장미, 김현우, 정재호, 김도균, 이규빈 등 일반인 출연진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들 중 일부는 광고모델로 발탁되기도 하며 '하트시그널2' 종영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하는 모습이다. 

'러브캐처' 또한 다양한 스펙의 선남선녀가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새로운 일반인 스타가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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