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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년·류승범 지원사격"…YB, 오늘(12일) 신곡 '드리프팅 프리' 발매

기사입력 2018.07.12 09:43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록밴드 YB가 신곡 'Drifting Free(드리프팅 프리)'를 발매한다.

YB는 12일 색다른 분위기의 신곡 ‘Drifting Free'를 선보인다.

YB의 신곡 ‘Drifting Free'는 그동안 YB가 보여주었던 강렬한 록 사운드의 음악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곡으로, 미니멀한 악기 구성을 통해 잔잔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늘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던 YB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다큐멘터리 영화 '윈터서프2'의 삽입곡으로도 활용됐다. 

YB의 기타리스트 허준이 작곡하고 Scott이 가사를 쓴 'Drifting Free'는 허준이 믹싱, 마스터링까지 전부 소화하며, YB 안에서 엔지니어와 음악감독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최근 가장 핫한 신예 밴드 새소년의 보컬 황소윤이 피쳐링으로 참여해 곡에 신선함을 더했다. ‘Drifting Free(드리프팅 프리)’는 윤도현의 사각거리는 목소리와 황소윤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만났다.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류승범이 참여했다. 대자연의 경관과,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것 같은 곡의 분위기와 맞물려 신비로운 장면들이 담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YB의 'Drifting Free'는 12일 정오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동시 공개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디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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