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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돈이냐 사랑이냐…'러브캐처' 긴장되는 추리 시작

기사입력 2018.07.12 07:39 / 기사수정 2018.07.12 07:4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돈 혹은 사랑을 택해야 하는 게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11일 엠넷 '러브캐처'가 첫방송 됐다. 이날 거액의 상금 5000만원을 목적으로 온 머니캐처와, 진정한 사랑을 목적으로 온 러브 캐처 출연자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첫 만남 장소는 어색과 긴장 그 자체였다. 러브맨션을 찾아온 캐처 이홍창, 오로빈, 이민호, 이채운, 고승우, 김지연, 황채원, 한초임, 황란, 김성아는 서로의 눈치를 보며 인사를 건넸다. 

위 10명의 캐처 중 남다른 비주얼과 이력으로 눈길을 끄는 이들이 있었다. 34세로 변호사 고승우는 토니안의 동거인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 이채운은 30세로, 광고기획과 브랜드 디렉터를 맡고 있다. 이채운은 남자 출연자 중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여성 캐처 중 가장 많은 득표를 한 건 한초임이다. 이채운, 이민호, 이홍창 등 총 3명이 한초임에게 표를 던졌다.

그러나 결과를 속단하긴 이르다. 신동엽은 "다음 날부터 분명히 분위기가 달라질 거다"라고 말했으며, 홍석천 역시 "0표 받은 사람이 완전히 달라질 것 같다"라고 예상했다.

머니캐처와 러브캐처는 각각 5명. 과연 최후의 커플이 탄생할 수 있을지, 혹은 돈과 사랑 모두를 잃는 비극적인 결과가 탄생할지에 대한 게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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