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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최지우, 극비 결혼 3개월만에 알려진 남편 신상...꽁꽁 숨겼던 이유

기사입력 2018.07.10 16:36 / 기사수정 2018.07.10 16:48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괜한 선입견을 주어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다고 판단했기에 남편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어요."

배우 최지우의 남편의 신상이 극비 결혼 3개월만에 알려졌다. 10일 오후, 극비 결혼 이후 조용하게 결혼생활을 하고 있던 최지우의 남편에 대한 신상이 공개됐다. 최지우의 남편은 9살 연하에 어플리케이션 회사의 대표.

이에 대해 최지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도 "알려진 대로 최지우의 남편은 9살 연하의  'O2O' (online to offline)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어플리케이션 회사의 대표가 맞다"고 말했다. 

지난 3월 29일, 최지우는 자신의 팬사이트에 직접 자필 편지로 "인생의 반려자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약속한 날이다. 가족 분들만 모시고 조용하게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제 저는 사랑하는 그 분과 함께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가려고 한다"며 자신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한류스타 '지우히메'의마음을 사로잡은 남편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은 높아졌지만, 최지우 본인은 물론이고 소속사에서도 그의 남편에 대한 이야기는 일체 하지 않았다. 때문에 극비 결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에 대한 정체불명의 '찌라시'가 돌기도.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남편분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던 것은 사업이나 다른 일들에 괜한 선입견을 주어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최지우 씨와 남편분은 현재 가정과 일에 모두에 충실하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배우자와 가족들을 배려한 최지우 씨의 깊은 뜻을 다시 한 번 헤아려주시어 더 이상의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주시길 정중하게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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