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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태환, 박민영에 번호 요구…가짜 번호 받았다

기사입력 2018.06.14 22:26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태환이 박민영에게 연락처를 요구했다.

14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4회에서는 이성연(이태환 분)이 이영준(박서준)의 사무실을 찾았다.

이날 이성연은 이영준의 회사를 나서다 심부름을 하고 돌아오는 김미소(박민영)과 마주쳤다. 그녀를 단번에 알아본 이성연은 "어? 운동화 끈? 여기서 만나니 반갑다"라며 반가운 기색을 내비쳤다.

이에 김미소는 바쁘다는 핑계를 내세우며 연락을 주려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성연은 "그때 연락처 못 받은 거 후회하고 있었다. 이렇게 다시 만난 거 보면 인연 같다. 나도 바쁘다. 연락처 안 주고 그냥 갈까 봐. 마음이 엄청 조급하다"라며 휴대폰을 내밀었다.

이성연의 재촉에 김미소는 휴대폰을 건네받아 번호를 입력했다. 하지만 김미소가 입력한 번호는 상당히 인위적인 번호였고, 이를 본 이성연은 "이 상당히 인위적인 번호는 뭐지?"라고 중얼거리며 뛰어가는 김미소의 뒷모습을 바라봤다.

반면, 김미소는 이성연 쪽을 힐끔 본 뒤 "뭐가 저렇게 끈질기냐. 내가 모르페우스면 진짜 번호 줬지"라고 중얼거렸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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