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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딸 이름에 먹칠"…장윤정 엄마 사기혐의 구속에 쏟아지는 비난

기사입력 2018.06.14 20:41 / 기사수정 2018.06.15 16:2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모씨가 4억원의 사기혐의로 구속됐다.

14일 강원 원주경찰에 따르면 육씨는 지인에게 총 4억원이 넘는 금액을 빌리고도 갚지 않은 혐의로 구속됐다.

경찰은 결국 체포영장을 받아 육씨를 경기도 양평에서 잡았다. 이에 대해 육씨는 "빌린건 맞지만 사기는 아니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대중의 장윤정 모친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육씨가 장윤정에게도 돈을 문제로 상처를 준 바 있기 때문.

그 후 장윤정은 사실상 모친과 연을 끊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또 다시 육씨가 4억원의 사기혐의로 구속되면서 장윤정에게까지 피해를 끼치고 있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장윤정 엄마는 딸에게 돈으로 피해주더니 결국 또 돈 문제냐", "딸 이름에 먹칠하지 말아라", "장윤정이 임신 상태인데 더욱 걱정된다"라며 안타까운 목소리를 더했다.

한편 경찰은 육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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