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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엔플라잉 "수액 맞으면서 앨범 준비…노력 많이했다"

기사입력 2018.06.14 15:20 / 기사수정 2018.06.14 15:22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그룹 엔플라잉이 피나는 노력과 자신감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그룹 엔플라잉이 출연했다.

DJ 지석진이 '링거를 맞고 연습했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고 엔플라잉은 "수액 맞고 합주하는 걸 반복했다"며 "정말 많이 노력했다"고 밝혔다.

지석진은 "아까 화장실에서 회승 군을 만나서 '준비 많이 했냐'고 물어봤는데 '저희 항상 잘합니다'고 대답했었다"며 "그런 자신감이 너무 마음에 들고 뿌듯했다"고 밝혔다.

엔플라잉은 신곡 '하우 아유 투데이'에 대해 "승협이 직접 작사하고 작곡한 곡이다"며 "헤어진 연인에게 잘 지내냐고 묻는 편지형식의 노래다. 짠하고 서정적이면서도 섹시함이 담겨있다"고 소개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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