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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SBS '흉부외과' 출연 확정…데뷔 첫 의사 역할

기사입력 2018.06.14 15:07 / 기사수정 2018.06.14 15:10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배우 고수가 SBS 새 수목드라마 '흉부외과'(가제)에 출연한다.

SBS는 14일 "고수가 '흉부외과' 시놉시스와 대본에 무한한 신뢰를 보내며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흉부외과'는 '두 개의 목숨 단 하나의 심장'이라는 딜레마에 놓인 절박한 흉부외과 의사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피고인' 조영광 PD와 최수진, 최창환 작가가 다시 뭉쳤다.

고수는 어머니의 심장이식을 받기 위해 일명 '펠노예'라 불리는 펠로우 생활만 4년째인 흉부외과 의사로, 어머니 수술과 의사로서의 신념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주인공 박태수 역을 맡는다.

드라마 관계자는 "고수 씨가 태수 역을 제안받은 뒤 시놉시스와 대본을 매우 재미있게 읽었다. 그래서 이렇게 빠르게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흉부외과'는 '훈남정음'과 '친애하는 판사님께' 후속으로 9월 방송 예정이다.

lyy@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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