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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2' 주진우, 화인컷과 전속계약…연기자 변신

기사입력 2018.06.14 14:15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MMO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주진우가 화인컷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로 새출발한다.

화인컷엔터테인먼트는 주진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주진우는 한림예고 뮤지컬과를 졸업했다. 지난해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소속사는 "출연 중에도 연기 수업을 병행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개성 강한 연기력을 모두 겸비했다"고 전하며 "부드럽지만 강렬한 눈빛에서 내재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화인컷은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 등 제한을 두지 않고, 앞으로 배우로서 성장과 동시에 음악적 재능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진우는 "음악이 좋아서 가수로서의 모습을 잠시 보여준 바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나 자신만의 매력을 갖춘 배우가 되는 것이다. 다양한 역할을 흡수하고 스며들어 오랫동안 여운을 남길 수 있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화인컷에는 서영주, 정하담, 조동인, 한재이 등 탄탄한 연기력과 독특한 매력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는 배우들이 소속되어있다. 소수 정예 배우들을 위해 지속적인 성장과 국내외 활동을 지원하며 배우 양성에 힘쓰고 있다.

lyy@xportsnews.com / 사진=화인컷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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