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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유빈 "원더걸스 해체 후 힘든시간 보냈다"

기사입력 2018.06.14 13:45 / 기사수정 2018.06.14 15:15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인턴기자] 유빈이 과거 원더걸스 해체 당시를 회상했다.

14일 방송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그룹 프리스틴V와 유빈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원더걸스 공식 해체를 언급하며 "당시에 너무 슬펐다"고 말했다. 유빈 역시 "저도 해체하고 되게 힘든 시간을 보냈다. 오랜 시간 같이 활동을 했는데, 지금 따로 활동하고 있다. 서로 응원하지만, 같이 활동하는 게 많이 그립기도 했다"고 전했다.

김신영은 "솔로로 하다보면 시끌벅적한 친구들을 보면 어떤가. 자주 생각날 것 같다"고 말했고, 유빈은 "프리스틴V 친구들처럼 이렇게 같이 다니는 친구들을 보면 더 그렇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원더걸스 멤버들과 여전히 연락을 하고 지낸다고 밝혔다. 유빈은 "최근에도 연락하고 있다. 혜림 씨도 학교 다니는 와중에 와줬다"고 답했다.

또한 유빈은 과거 원더걸스 시절에 멤버들과 함께했던 미국투어를 회상하며 "그때 정말 재미있었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프리스틴V 레나는 과거 원더걸스 시절 유빈의 활동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어 김신영과 유빈의 감탄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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