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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김신영 "프리스틴 다음 유닛 나오면 직접 작사해주겠다"

기사입력 2018.06.14 13:29 / 기사수정 2018.06.14 13:30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인턴기자] DJ 김신영이 프리스틴에게 작사를 약속했다.

14일 방송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그룹 프리스틴V와 유빈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유빈에게 "프리스틴V 친구들 중에 복고가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사람은 누구냐"라고 물었다. 하지만 유빈은 멤버 한 명을 꼽지 않고 "다 잘 할 것 같다"고 칭찬했다.

프리스틴 V는 그의 말에 기뻐했다. 이어 유빈은 프리스틴V에게 "다음 유닛은 레트로 장르가 어떠냐"고 제안했고, 프리스틴V는 환호하며 "저희는 그럼 프리스틴R 유닛 결성하겠다"고 환호했다. 

여기에 김신영 역시 힘을 실었다. DJ 김신영은 "내가 작사해주겠다. 제가 요즘 작사능력이 터져서 난리났다"고 자찬했다.

그는 "지금 10cm 권정열 씨에게도 전달했다. 프리스틴R로 나오면 제가 강력한 곡으로 가사 써주겠다"며 이야기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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