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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스탠리 "'영화의 1번지' 충무로→강남→상암 이동"

기사입력 2018.06.14 11:46 / 기사수정 2018.06.14 13:30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인턴기자] 스탠리 김익상이 시대에 따라 변하는 영화사의 위치를 언급했다.

14일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스탠리 김익상이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예전에는 영화의 1번지가 충무로였다. 지금도 그런가"라고 물었다.

이에 스탠리는 "사실 충무로 일대에 영화사가 많아서 그렇게 이름 붙여졌다.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는 압구정과 강남으로 많이 이동했다"고 언급했다.

이렇게 이동하는 이유에 그는 "유행의 첨단을 타는 곳으로 옮기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스탠리는 다시 강남에서 상암과 일산으로 옮긴다고 전하며 "임대료가 비싸서 그렇다"고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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