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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엄용수 "살면서 위기 닥쳐, 두번의 이혼 경험"

기사입력 2018.06.14 09:14 / 기사수정 2018.06.14 09:1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개그맨 엄용수가 이혼 이력을 밝혔다.

엄용수는 1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 자신의 이혼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엄용수는 "살면서 위기가 닥친다. 열심히 잘 살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애를 많이 썼는데 (전 아내와) 헤어지는 일이 생겼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두 번의 결혼, 두 번의 이혼이라고 하니까 네번 일 치른 것 같다. 거기다가 주변에서 '내가 엄용수 첫번째 결혼식 사회를 봤다'고 하니까 여러번 한 것 같다. 그러나 난 단 두번 이혼을 한 것이다. 이제 앞으로 결혼을 해봤자 겨우 세번되는 것이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엄용수는 약 20년간 홀로 살고 있다.

won@xportsnews.com / 사진=KBS 1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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