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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슈츠' 김영호, 박형식 정체 폭로했다 '장동건 위기'

기사입력 2018.06.13 23:07 / 기사수정 2018.06.14 17: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형식의 정체가 들통났다.

1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15회에서는 최강석(장동건 분)과 고연우(박형식)가 강앤함을 지키기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석은 고연우의 도움으로 함대표(김영호)가 파놓은 함정에서 벗어났다. 고연우는 모두를 속여 가며 함대표의 신뢰를 얻은 뒤 함대표의 죄를 입증할 증거를 강앤함 변호사들이 모인 자리에서 터트렸다.

강앤함은 최강석이 검찰과 등진 것을 비롯해 함대표의 복귀, 재정난 등으로 클라이언트들이 빠져나가며 위기를 맞았다. 김앤조의 조대표(김선경)는 강하연(진희경)을 찾아와 인수합병을 제안했다.

최강석은 이대로 강앤함이 무너지는 것을 볼 수 없었다. 고연우는 최강석 곁에서 인수합병을 막기 위한 대책 강구에 나섰다.

그 와중에 함대표가 김문희(손여은)를 이용, 최강석이 어쏘로 들인 고연우가 사실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됐다. 함대표는 최강석을 압박하며 자신을 네이밍 파트너로 등재시키라고 했다.

최강석은 숫자에 강한 채근식(최귀화)까지 끌어들여 합병 대책을 만들었지만 강하연은 합방을 추진할 생각이었다. 김앤조에서 우호적인 합병을 제안해 왔던 것.

배후에 함대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강석과 고연우는 우연히 김앤조의 내부 사정이 강앤함보다 더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최강석은 함대표가 김앤조의 조대표와 연결되어 있음을 알고 이번 합병이 함정이라고 판단했다.

최강석이 이 사실을 강하연과 채근식에게 알리던 순간 함대표가 고연우의 정체를 폭로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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