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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미나, 5% 자연임신 가능성 위해 108배 '고군분투'

기사입력 2018.06.13 21:17 / 기사수정 2018.06.14 10:53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가수 미나가 자연 임신을 위해 노력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미나가 자연 임신을 위해 108배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미나는 야외에서 108배를 했고, "확률이 5%라고 해서 '난 5% 안에 들겠지'라는 생각으로 자연 임신을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털어놨다.

이어 미나는 "몸에 좋은 것도 많이 먹는다. 배를 따뜻하게 해주면 좋다고 한다. 108배가 그냥 절이 아니라 따뜻하게 해주기 때문에 착상이 잘된다고 한다"라며 설명했다.

미나는 혈액순완을 돕기 위해 물구나무서기를 했다. 미나는 "못생겼다. 저리 가라"라며 류필립을 밀어냈고, 류필립은 "그 못생긴 얼굴이 사랑스러워보인다"라며 칭찬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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