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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트와이스→한지민까지"…★들의 지방선거 투표 동참 빛났다

기사입력 2018.06.13 16:55 / 기사수정 2018.06.13 23:26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6.13 지방선거가 진행 중인 가운데 수많은 스타들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지난 8일과 9일 사전투표부터 이어진 스타들의 투표 인증 및 독려는 13일 본 투표날에도 이어졌다. 

배우 출신으로 BJ로 활동 중인 강은비와 레인보우 출신 지숙, 인피니트 성열 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른 아침에 투표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활발한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른 아침임에도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기 위해 나선 것. 


배우 채시라, 임수향과 달샤벳 수빈, 가수 이승철 등도 오전에 투표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했다. 


수 차례 투표 독려글을 올렸던 찬성은 "투표했어요"라며 SNS를 남겼고, JTBC '미스 함무라비'로 활발히 활동 중인 고아라 또한 투표를 인증했다. 전현무는 "부은 얼굴"이라면서도 유권자로서 권리 행사를 위해 나섰다. 안선영은 아이와 함께한 인증샷으로 시선을 끌었다. 


스타들의 투표 인증은 단순한 인증에서 끝나지 않았다. 골든차일드, 소녀시대 서현, 배우 한지민, 김소현, NCT 재현·태용 등 많은 스타들은 SNS에 투표 참여를 인증하며 "소중한 한표 행사하길 바란다"며 많은 팬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특히 김소현은 1999년 6월 4일생으로 이번이 생애 첫 투표. 



이밖에도 구준엽, 김영철, 트와이스, 배정남, 정진운, 김범수, 효민, 보아 등 많은 스타들이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실시간 라디오로 활동하는 많은 DJ들도 청취자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박명수는 "한 표의 가치가 2981만 원이다. 잘못 뽑으면 나라 거덜난다"고 특유의 화법으로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밖에도 많은 DJ들이 투표 인증샷을 보내준 청취자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등의 방식으로 투표에 적극 동참하도록 했다. 

한편, 6.13 지방선거는 오후 6시 종료된다. 오후 5시를 기준으로 54.9%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오후 6시 이전에 투표소에 도착했다면 6시가 넘더라도 투표가 가능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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